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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권 그사랑의 맹세

평창군 대하리 2010. 6. 5. 10:00

 

 

100

 

 

30년 세월에 희미해지는 이름...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기로

맹세하며 칼로 새긴 이름

이미O.....

 

나는 이제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가..

 

이제 어떻해야 하는가...

추억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다

 

 

미O아

나는 영원히 너만을 기다린다

 

너가 다시 돌아온다면

너에게 용서를 받고

영원히 사랑하고 싶다

 

죽을때 까지 너만 기다리고 있을께

미O아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미치도록 보고싶다

 

너가 없는 나는 죽고 싶을 정도로

사는게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