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유래 우리나라에서는 동지를 다음해가 되는 날[亞歲] 혹은 작은 설 이라 하여 크게 축하하였다. 그리고 이날 새해 달력을 주고 받고는 했다. 그래서 옛말에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 라는 말이 전하기도 한다. 조선 초까지만 해도 동짓날은 어려운 백성들도 .. 종교의 세계 2007.08.06